통합 검색

통합 검색

BRAND STORY
공인회계사가 재무코치가 되려는 이유를 소개합니다.

안녕하세요.

재무코치티나 김예희입니다.


저는 회계를 기반으로, 사람들이 자신의 돈을 이해하고

스스로 관리할 수 있도록 돕는 재무코치입니다. 


회계사 본연의 업무와 더불어 금융교육과 재무코칭을 통해

개인의 삶이 충만해지도록 돕고있습니다.



저의 40대.

소비자재무(Personal Finance)를 연구하며 돈 문제는 지식만으로

해결되지 않는다는 것을 알게 됩니다. 열심히 사는 사람들의 돈관리를

돕고자 ‘재무코칭 프로그램’을 개발했습니다.


저의 30대.

회계법인과 글로벌 기업에서

재무제표를 만들고, 감사하고, 검증하는 일을 했습니다. 수많은 숫자를

다루며 알게 됩니다.

돈은 단순한 숫자가 아니라, 그 사람과 회사의 선택이 쌓인 결과라는 것을

그리고 깨닫게 됩니다.

저를 포함한 많은 사람들이 돈을 벌기는 하지만 제대로 ‘관리’하지 못하고

있다는 사실을. 체계적인 돈 관리법을 배우려고 보험회사에 입사합니다.


저의 20대.

수학을 공부하며 생각의 근육을 키웠고, 경영학 전공과 회계사 시험 준비를

통해 숫자로 소통하는 법과 성실함이 만들어내는 힘을 체득했습니다.

사람들에게 제가 전하고자 하는 메세지
  • 돈이 많아야 행복해지는 것이 아니라 행복해져야 돈이 모입니다.
  • 행복해지기 위해서는 돈 관리 시스템을 잘 구축해야합니다.
  • 행복의 3요소는 자율성, 자기효능감, 관계성입니다.
    이 세가지를 가지기 위해서 돈이 필요하지만 돈이 목표가 되는 삶은 행복하지 않습니다.
  • 회계를 알면 돈관리에 많은 도움이 됩니다